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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끄적여 보았습니다.

배운걸 그냥 두는게 아까워서 그저 아는 것만큼 작성하였습니다.
도움이 된다면 좋고, 안된다면 어쩔 수 없죠...
수정이 필요하거나 질문, 틀린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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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선형대수학 (선형대수학) 16. Matrix Norm(행렬 Norm) 이번시간에는 Matrix의 Norm에 대해서 알아보자. 선형대수학에서 벡터의 Norm을 정의(7-1 참고!!)했던 것을 참고 바란다. 행렬에서도 벡터에서와 같게 Norm을 "집합의 원소의 크기를 유니크하게 결정짓는 것!"이라고 생각하는 게 좋다. 물론 선형대수학에서는 대부분 편의상 L2-norm을 사용하지만, 여러 Norm이 있다는 것을 꼭 인지하고 가야 한다!!! 먼저, 벡터 Norm을 살펴보자! (Vector Norm) 1. Lp-norm => L1-norm, L2-norm..... 그래서, 자주 사용하는 Norm은 1-1. L1-norm 1-2. L2-norm 1-3. L-infinity norm 그러면, 여기서 행렬의 norm으로 확장해보자!! 일단, 우리가 아는 것은 벡터의 Norm 정의이므로,.. 더보기
  • 해석학 (해석학) 17-2. 이게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과 연관이 된다고?? (Implicit Function Theorem) 지난 챕터에선, 역함수 정리에 대해서 살펴봤었는데, 끝에 살짝 언급한 것과 같이, 역함수의 존재성이 일반적인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과 일치한다는 것을 보았었다. 여기에 대해서 더 자세히 보자... (일반적인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) 어떤 방정식이 주어졌다고 하자.... 그러면 그 방정식이 무엇이든 간에 한 쪽으로 몰아서 작성할 수 있다. 예를 들어서, 이렇게 복잡한 방정식도, 결국에 한 쪽으로 몰면 위처럼 정리가 된다. 그런데, 만일, f가 linear(행렬)라면... -> "선형" 연립방정식의 해를 구한다고 생각을 해보자... -> 결국 선형대수에서 하는 것! 1. 변수의 개수= 식의 개수이면, (해가 있다면) 유일한 해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! (역함수(역행렬)의 존재성!) ex) 3x+y=4, x.. 더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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